맥북을 사려고 하는데, 맥북마다 생김새도 조금씩 다르고 겉만 똑같지 완전 다른 물건이다.

이녀석하고 이녀석은 크기도 무게도 비슷한데 가격은 두배다.

(맥북에어13" vs 맥북프로13")


그리하여 무게를 전격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최신 기종들을 판매중인 애플 공식 사이트의 노트북 비교 사진입니다.


맥북

13인치 맥북 에어

구형 15인치 맥북 프로


이렇게 세 기종이 있습니다.

가장 헷갈려하시는 부분이 구형과 신형의 맥북프로 비교인데요,

아래에서 차트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맥북은 과거 11인치 맥북에어를 제외하면 1KG이 안되는 맥북의 유일한 모델입니다.

가장 가벼운 휴대성을 원하신다면 맥북을 추천합니다.

가성비가 괜찮고 가장 싸면서도 쓸만한 제품으로는 맥북에어도 훌륭한 선택입니다.



신형 맥북프로 라인업입니다.

2018년 WWDC에서 최신형 맥북라인업을 공개하기 이전까지 얘기지만요.

13형 맥북프로가 2종류있으며, 차이점은 터치바와 터치 ID의 탑재/미탑재 유무입니다.

15형 맥북프로는 구형에 비해서 무게가 10%가량 줄어든 1.83KG이며, 터치 바&ID가 탑재되어있습니다.

가격은 전 기종중에 가장 비싼 300만원입니다.


출처 레딧

(출처: 레딧)


MB = MacBook 의 줄임말입니다.

MBP = MacBookPro 의 줄임말입니다.

맥북은 1KG

맥북프로 13인치는 2KG

맥북프로 15인치는 3KG

근사치이지만 이렇게 쉽게 분류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크기는 한칸씩 갈때마다 0.8cm 씩 커집니다.


(출처: 기글 하드웨어)


맨 위에서 보신 순서대로 나열해봤습니다.

 1

맥북

  0.92kg

 28.05x19.65cm

 170 만원

 2

맥북 에어 13"

 1.35kg

 32.5x22.7cm

 125 만원

 3

맥북 프로 15" 레티나

2.04kg

35.89x24.71cm

 239 만원

 4

맥북 프로 13" 2016

 1.37kg

 30.41x21.24cm

 169 만원

 5

 맥북 프로 13" 2016 (Touch)

 1.37kg

 30.41x21.24cm

 229 만원

 6

 맥북 프로 15" 2016

 1.83kg

 34.93x24.07cm

 299 만원


맥북 프로 15" 레티나가 구형버전이고

맥북 프로 15" 2016이 신형버전입니다. (터치 바 있는)

그리고 2018년 WWDC에서 최신형 맥북 프로가 공개되어 하반기 출시 예정에 있습니다.


크기가 가장 작으면서 성능까지 좋은 맥북을 원하신다면, 

아이러니하게도 일반 맥북이 좋습니다.

베젤도 얇고 가볍고, 무난합니다.


가장 저렴하게 맥북을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맥북 에어가 합리적인 선택일거 같습니다.

성능에 큰 차이가 없고, 터치 ID가 아직 불필요하게 생각되어서 

맥북 프로를 산다면 터치 없는 169만원 모델을 고민해볼것 같습니다.

가성비 상관없이 데스크탑 수준의 성능을 휴대용으로 고려해야한다면,

맥북프로 15" 2016이 답입니다.


구매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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